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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죽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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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숙성된 된장은 맛도 짜고 색도 요리하기에 안 좋은데 왜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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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4-26 09:10 조회1,3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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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과 간장은 오래 숙성을 할수록 그 안에 있는 미생물과 효소 작용에 의해

콩이 좋은 성분으로 변합니다.

콩안에 있는 이소플라빈은 여성호르몬 역할을 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데 발효를 했을때만이 흡수률이 좋아집니다

또한 발효 중에 생성된 아미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멜라노이딘은 항산화 작용을 하며 지질의 산화를 억제 합니다.

옛 어른들은 체하면 오래된 간장을 물에 희석해서 소화제 대신 마셨는데

이는 오래된 간장안에 있는 효소가 소화를 돕기 때문입니다.

 

오래 숙성이 되면 오히려 염도가 낮아집니다.

저희 회사가 매년 염도 측정을 하면 해마다 염도가 1도 이상씩 낮아지지만

짜게 느껴지는 것은 색깔 때문인 것 같습니다.

 

독에서 숙성하는 동안 공기와의 접촉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갈변을 하는 것입니다. 

죽장연은 년도별로 장을 생산, 판매하니

기호에 따라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죽장연 - 명품전통장
본사 :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로 14 (인덕동 311-1)
장원 :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사리 445-1 TEL : 1899-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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